UPI = 냉동기 소비동력(kW) / 냉방부하(RT)
- 방법
- 계절별 냉방부하와 소비동력을 비교하고 냉동기별 UPI·COP, 가동대수와 펌프·냉각탑 운전을 함께 분석
- 성능·해석
- 시스템 평균 UPI 약 0.84kWh/RT · 평균 COP 약 4.20 · 평균 부하율 약 55%
반도체·디스플레이 · 통합 Utility · 전기
냉동시스템의 COP·UPI·가동대수, 공조기의 필터차압·외기댐퍼, 공기압축기의 유량·전력·토출압력·Loading/Unloading을 계절별 및 1분 단위로 분석하고 Utility 시스템별 에너지 절감 잠재량을 정량화한 사례입니다.
01 · CHALLENGE
02 · DATA
03 · BASELINE / MODEL
UPI = 냉동기 소비동력(kW) / 냉방부하(RT)
운전여유 = 실제 가동대수 − 필요 가동대수
AHU Diagnostic = Filter ΔP + OA Damper + Return T/RH
UPI = 압축기 소비동력(kW) / 토출유량(m³/h)
Saving Potential = Baseline Energy × 개선 잠재율
04 · SAVING OPPORTUNITY
| 개선 시나리오 | Baseline | 목표 | 1차 잠재량 |
|---|---|---|---|
| 공조기 · 필터차압·외기댐퍼 운전 최적화보고서 추정 절감금액 약 1,438,412원/년 | 1,284,297 kWh/년 | 필터 상태관리와 계절·부하에 따른 외기댐퍼 운전조건 최적화 | 12,843 kWh/년 · 1.0% |
| 냉동시스템 · 가동대수·COP·보조기기 최적화보고서 추정 절감금액 약 35,872,106원/년으로 Utility 항목 중 가장 큰 잠재량 | 4,575,524 kWh/년 | 필요대수 중심 운전, 고효율 냉동기 우선가동, 펌프·냉각탑 운전조건 개선 | 320,287 kWh/년 · 7.0% |
| 공기압축기 · UPI·가동대수·압력 최적화보고서 추정 절감금액 약 11,132,421원/년 | 3,313,220 kWh/년 | 수요에 맞는 압축기 조합, 토출압력과 Loading/Unloading 및 시스템 손실 관리 | 99,397 kWh/년 · 3.0% |
| 기타 Utility · 운전개선보고서 추정 절감금액 약 1,378,193원/년 | 1,230,530 kWh/년 | 보조 Utility 설비의 운전조건 및 불필요 소비 점검 | 12,305 kWh/년 · 1.0% |
| 공정설비 제외 Utility 종합보고서 종합 절감금액 약 49,821,132원/년. 공정설비는 절감 잠재량 산정에서 별도 구분 | 10,403,571 kWh/년 | 냉동·공조·압축공기·기타 Utility 개선안 종합 적용 | 444,832 kWh/년 · 4.3% |
| 공정설비 포함 사업장 전체 기준공정설비의 별도 절감 잠재량을 0%로 둔 원 보고서 집계 기준 | 31,370,955 kWh/년 | 동일 Utility 개선량을 사업장 전체 전력사용량 기준으로 환산 | 444,832 kWh/년 · 1.4% |
본 사례의 절감량·절감률은 개선 후 확정 실적이 아니라 2018년 운전데이터를 기준으로 산정한 에너지 절감 잠재량입니다. 실제 적용 시 냉동부하(RT), 생산조건, 외기조건, 압축공기 수요와 운전시간을 보정한 Baseline을 구축하고 개선 전·후 M&V로 확정해야 합니다. 원 보고서의 세부 절감량 표시값을 단순 합산하면 종합계와 약 1kWh의 차이가 있으므로, 홈페이지에는 원 보고서에 기재된 종합계 444,832kWh/년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자료 기준: 반도체 제조시설 냉동기·공조기·공기압축기 운전데이터 분석 및 2018년 에너지절감 잠재량 산출자료 기반 · 고객사명·사업장명·내부 설비번호·제작사 정보 비식별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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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사용량과 주요 영향인자 데이터가 있다면 현재 설비·시스템의 Baseline과 절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압축공기 시스템은 개별 압축기 효율뿐 아니라 누설, 압력, 제어, 부하/무부하 운전과 시스템 전체의 수요-공급 균형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사례의 실무적 핵심은 압축기 한 대의 효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생산·수요 변화와 가동대수, 압력, 부하/무부하 상태를 함께 보아 시스템 원단위의 변화를 해석하는 데 있다.
자동차·전자·화학·비철금속·섬유 등 압축공기를 공정 유틸리티로 사용하는 제조시설에 같은 분석 프레임을 적용할 수 있다.
향후 성과검증에서는 냉방부하와 냉동기 운전대수뿐 아니라 외기조건, 냉수·냉각수 온도 및 보조설비 운전상태를 함께 기록하는 것이 적절하다. 부하조건이 다른 기간을 단순 전력량으로 비교하지 않고 동일한 부하조건에서 시스템 효율을 비교하는 구조가 유리하다. 이는 일반적인 후속 M&V 설계 제안이다.
냉동기 성능은 정격효율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실제 부하와 운전대수, 냉수·냉각수 조건을 함께 보아야 설비효율과 운전최적화 효과를 구분할 수 있다.
시계열 계측데이터가 충분히 축적되는 경우 부하예측, 이상운전 탐지 또는 운전조건 추천을 후속 적용으로 검토할 수 있다. 이는 향후 확장 가능성에 대한 제안이며 원래 CASE에서 AI를 적용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U.S. Department of Energy의 「Compressed Air Systems / Improving Compressed Air System Performance」는 이 CASE와 관련된 시스템 효율화의 일반적 기술 배경을 제공한다. 이 자료는 원래 CASE의 현장 실적이나 Evidence가 아니라 외부 참고자료이다. Re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