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 = 냉동능력 / 냉동기 소비전력
- 방법
- 과거 시간단위 데이터를 월별로 분석해 냉동기별 COP를 비교하고 성능우위 기기를 우선가동 후보로 선정
- 성능·해석
- 보고서 집계값 기준으로 호기별 COP 편차가 확인되어 동일 계통에서도 고효율 기기 우선가동의 필요성이 확인됨
반도체·디스플레이 · 냉동시스템 · 전기
과거 시간단위 냉동기 운전데이터에서 호기별 COP, 실제 가동대수, 냉수 출구온도와 펌프 운전조건을 분석하고, 계절부하와 크린룸 제습조건을 반영하여 고효율 냉동기 우선가동·월별 Set Point·펌프 운전기준을 수립한 사례입니다.
01 · CHALLENGE
02 · DATA
03 · BASELINE / MODEL
COP = 냉동능력 / 냉동기 소비전력
운전여유 = 실제 가동대수 - 필요 가동대수
운전원칙: 냉수 출구온도 상향 시 냉동기 효율 개선
냉수 기준유량 = 0.545m³/RT · 1,000RT 기준 545m³/h
04 · DIAGNOSTIC FINDINGS
| 운전 항목 | 기존 분석 | 운영 시나리오 | 효과·판단 |
|---|---|---|---|
| 고효율 냉동기 우선가동하절기를 제외한 기간의 가동여유를 활용해 성능이 우수한 냉동기를 우선 선택 | 호기별 COP 편차가 존재하고 운전순서가 성능순위와 반드시 일치하지 않음 | 계통별 COP 상위 냉동기를 기본 우선순위로 설정하고 필요부하에 따라 순차 추가 가동 | 효율기반 운전 |
| 계절별 냉동기 가동대수생산부하와 계절부하를 반영한 월별 필요대수 중심의 운전계획 | 월별 필요대수와 실제 가동대수에 차이가 발생 | 5℃ 계통은 저부하기에 약 2~3대, 피크 하절기에 최대 6~12대 범위 / 12℃ 계통은 저부하기에 약 2~3대, 하절기 약 5~6대 범위로 월별 계획 | 과다가동 억제 |
| 냉수 출구온도 월별 Set Point고습기에는 크린룸 제습 성능을 우선하여 설정값을 보수적으로 운용 | 호기·월별 냉수 출구온도 편차가 존재 | 5℃ 계통은 계절에 따라 약 5.5~7.0℃ 수준, 12℃ 계통은 12℃ 수준을 기본 운영값으로 설정 | 냉동효율 개선 |
| 냉수·냉각수 펌프 운전조건 표준화냉동기 자체 COP와 냉각탑 성능을 상대적으로 명확하게 평가하기 위한 운전기준 | 호기별 펌프 유량·소비동력 편차로 냉동기 성능의 직접 비교가 어려움 | 냉수는 AHRI 상당 유량을 기준으로 조정하고 냉각수도 가동 호기간 동일 조건으로 맞춤 | 비교조건 표준화 |
본 사례는 과거 운전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다음 연도의 월별 냉동기 가동대수, 우선가동 순위, 냉수 출구온도와 펌프 운전기준을 수립한 운영 시나리오입니다. 보고서에는 해당 시나리오 적용 후의 연간 확정 절감량이 제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홈페이지에서도 절감실적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실제 적용 시에는 냉동부하(RT), 총 냉동시스템 전력, 외기조건, 생산·크린룸 조건을 보정하여 적용 전·후 COP와 kWh를 비교하는 M&V가 필요합니다.
자료 기준: 2019 월별 냉동기 가동계획(시나리오) 보고서 기반 · 고객사명·사업장명·브랜드·내부 설비번호·제작사 정보 비식별 처리
APPLY TO YOUR SITE
에너지사용량과 주요 영향인자 데이터가 있다면 현재 설비·시스템의 Baseline과 절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냉동기 성능은 정격점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실제 부하분포와 부분부하 효율을 함께 보아야 하며, 시스템 운전에서는 냉동기·펌프·냉각탑의 상호작용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유효하다.
냉동기는 부하와 외기·냉각수 조건에 따라 효율이 달라지므로 개별 COP뿐 아니라 운전대수와 보조설비를 포함한 시스템 효율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반도체·디스플레이·데이터센터·대형건물·공정냉각 등 냉수 부하가 변동하는 설비군에 응용할 수 있다.
향후 성과검증에서는 냉방부하와 냉동기 운전대수뿐 아니라 외기조건, 냉수·냉각수 온도 및 보조설비 운전상태를 함께 기록하는 것이 적절하다. 부하조건이 다른 기간을 단순 전력량으로 비교하지 않고 동일한 부하조건에서 시스템 효율을 비교하는 구조가 유리하다. 이는 일반적인 후속 M&V 설계 제안이다.
냉동기 성능은 정격효율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실제 부하와 운전대수, 냉수·냉각수 조건을 함께 보아야 설비효율과 운전최적화 효과를 구분할 수 있다.
시계열 계측데이터가 충분히 축적되는 경우 부하예측, 이상운전 탐지 또는 운전조건 추천을 후속 적용으로 검토할 수 있다. 이는 향후 확장 가능성에 대한 제안이며 원래 CASE에서 AI를 적용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U.S. Department of Energy, Federal Energy Management Program의 「Purchasing Energy-Efficient Electric Chillers」는 이 CASE와 관련된 시스템 효율화의 일반적 기술 배경을 제공한다. 이 자료는 원래 CASE의 현장 실적이나 Evidence가 아니라 외부 참고자료이다. Re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