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 Intensity = Energy Input / Raw Material Throughput
- 방법
- 두 Fumer의 Slag 투입비율과 원료처리 에너지원단위를 비교하여 배합비와 효율의 관계를 분석
- 성능·해석
- Slag 투입비율이 증가할수록 에너지원단위가 감소하는 경향을 확인
비철금속 · 제련 · Fumer · 석탄 · 산소 · 전기
두 제련 Fumer의 원료 배합비와 에너지원단위, 원료처리량·석탄·산소 사용량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원료 배분 최적화와 배가스 O₂/CO 실시간 제어를 통해 대규모 에너지 절감 잠재량을 도출한 사례입니다.
01 · CHALLENGE
02 · DATA
03 · BASELINE / MODEL
Energy Intensity = Energy Input / Raw Material Throughput
Seasonal Variation = (Max UPI − Min UPI) / Min UPI × 100
Coal Demand = f(Material Throughput)
Oxygen Demand = f(Coal Input, Combustion State)
O₂/CO Analyzer → Control Logic → Fuel/Oxygen Set Point
04 · SAVING OPPORTUNITY
| 개선 시나리오 | Baseline | 목표 | 1차 잠재량 |
|---|---|---|---|
| 원료 배합비 최적화보고서 시뮬레이션 기준. Slag 이송비용은 별도 고려하지 않은 예상 절감효과 | 두 Fumer의 서로 다른 Slag 배합비와 에너지원단위 | Slag/원료 배합비를 약 30% 수준으로 재배분하면서 총 처리량 유지 | 약 28억원/년 |
| 배가스 O₂/CO 기반 연료·산소 최적제어석탄 절감률 약 1.8%, 산소 절감률 약 7%를 적용한 보고서 예상효과 | 원료 성상 변화에 대한 Utility 제어의 즉시 대응 한계 | 실시간 배가스 분석을 이용해 연료·산소 투입량을 연소상태에 따라 보정 | 약 5억원/년 |
| 배가스 제어 투자경제성보고서 당시 단가·사용량·가동률 조건에 따른 경제성 | O₂/CO 분석기 및 제어시스템 미적용 | 2기 대상 실시간 분석·PLC 제어 시스템 구축 | 투자비 약 8억원 · 회수기간 약 1.8년 |
| 종합 절감 잠재량28억원/년 + 약 5억원/년의 컨설팅 예상효과를 합산한 잠재량으로 확정 절감실적이 아님 | 원료배분과 연료·산소 제어를 개별적으로 관리 | 원료 Mass Balance + 실시간 연소제어를 통합 적용 | 약 33억원/년 |
본 사례의 약 33억원/년은 개선 후 확정된 실적이 아니라 컨설팅 보고서에서 제시한 두 개선안의 예상 절감효과를 합산한 값입니다. 실제 적용 시에는 원료 조성, 처리량, Slag 이송조건, 석탄·산소 단가, 배가스 O₂/CO, 생산품질 및 설비가동률을 반영한 Baseline을 구축하고, 개선 전·후 M&V를 통해 절감성과를 확정해야 합니다.
자료 기준: 국내 대형 비철금속(아연) 제조시설의 제련 Fumer 에너지절감 컨설팅 완료보고 기반 · 고객사명·사업장명·지역명·개별 설비 고유명칭 비식별 처리
APPLY TO YOUR SITE
에너지사용량과 주요 영향인자 데이터가 있다면 현재 설비·시스템의 Baseline과 절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