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ler UPI = 소비동력(kW) / 냉동부하(RT)
- 방법
- 시스템별·개별 냉동기의 kW/RT를 계절별로 비교하고 냉각수온도·냉수 출구온도·부하율과의 상관관계를 분석
- 성능·해석
- 시스템 연평균 약 0.68 / 0.49 / 0.48 kW/RT · 시스템 간 효율 차이 확인
화학 · 통합 Utility · 전기 · 가스
대형 화학공장의 냉동기·공기압축기·보일러를 대상으로 4계절 대표 운전데이터를 분석하고, 설비별·시스템별 원단위, 부하율, 가동대수, 온도·압력 제어 및 계측 신뢰성을 진단하여 에너지 절감 우선대상을 도출한 사례입니다.
01 · CHALLENGE
02 · DATA
03 · BASELINE / MODEL
Chiller UPI = 소비동력(kW) / 냉동부하(RT)
Efficiency Gap = Worst UPI − Best UPI
Compressed Air UPI = 소비동력(kW) / 공급유량(Nm³/h)
Boiler UPI = 가스사용량(Nm³) / 스팀생산량(ton)
Cost Share = 설비별 연간 에너지비용 / Utility 총 에너지비용
04 · SAVING OPPORTUNITY
| 개선 시나리오 | Baseline | 목표 | 1차 잠재량 |
|---|---|---|---|
| 냉동기 고효율 호기 우선운전편차 자체를 절감률로 간주하지 않으며 실제 절감량은 동일 부하조건의 Baseline과 운전시간을 적용해 산정 필요 | 개별 냉동기 원단위 약 0.43~0.77 kW/RT | 부하조건을 만족하는 범위에서 원단위가 낮은 고효율 기기를 우선운전 | 설비간 최대 약 44% 원단위 편차 활용 |
| 냉동시스템 Set Point 최적화냉각수 온도와 냉수 출구온도가 냉동 원단위에 미치는 상관관계를 활용 | 시스템별 원단위 약 0.68 / 0.49 / 0.48 kW/RT | 냉각수온도·냉수 출구온도·부하율·By-pass 운전을 반영한 시스템 최적점 도출 | 냉동기 운전효율 개선 잠재량 |
| 공기압축기 부하율·압력 최적화보고서에서 부하율 상승, 흡입온도 저하, 토출압력 저하가 효율개선 방향으로 제시됨 | 시스템 평균 원단위 약 0.217 / 0.195 | 유량계 정합성 확보 후 고부하 운전, 흡입온도 및 토출압력 최적화 | 압축공기 생산원단위 개선 잠재량 |
| 보일러 고효율 호기 우선운전일부 스팀유량 계측값은 비정상이므로 계측기 교정 후 정량 절감량 산정 필요 | 정상 계측 설비 원단위 약 43.9~49.6 Nm³/ton | 원단위가 낮은 보일러 우선운전 및 적정 압력·배기가스 조건 관리 | 가스 원단위 개선 잠재량 |
| Utility 통합 우선순위 관리첨부 보고서의 텍스트에서 최종 확정 절감금액이 확인되지 않아 홈페이지에는 임의 절감액을 제시하지 않음 | 연간 Utility 에너지비용 약 194억원 | 냉동기 45% · 보일러 38% · 공기압축기 17%의 비용구조와 효율 열위도를 함께 반영해 개선 우선순위 결정 | 고비용·저효율 설비부터 단계적 개선 |
본 사례는 2008년 4계절 대표기간의 운전데이터를 기반으로 냉동기·공기압축기·보일러의 계측 신뢰성, 제어패턴, 원단위, 부하율, 가동대수 및 효율 편차를 분석한 진단 사례입니다. 첨부 보고서에는 '예상 절감량 시뮬레이션 결과' 항목이 있으나 현재 확인 가능한 문서 텍스트에서는 최종 절감량·절감액의 수치가 명확히 제시되지 않아 공개 페이지에서 임의의 값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실제 개선 시에는 냉동부하, 압축공기 수요, 스팀생산량, 외기조건과 생산조건을 반영한 Baseline을 구축하고 개선 전·후 M&V로 절감성과를 확정해야 합니다.
자료 기준: 대형 화학 제조시설의 2008년도 Utility 운전특성 분석보고서 기반 · 고객사명·사업장명·지역명·내부 설비번호 등 식별정보 비식별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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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사용량과 주요 영향인자 데이터가 있다면 현재 설비·시스템의 Baseline과 절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압축공기 시스템은 개별 압축기 효율뿐 아니라 누설, 압력, 제어, 부하/무부하 운전과 시스템 전체의 수요-공급 균형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사례의 실무적 핵심은 압축기 한 대의 효율만 보는 것이 아니라 생산·수요 변화와 가동대수, 압력, 부하/무부하 상태를 함께 보아 시스템 원단위의 변화를 해석하는 데 있다.
자동차·전자·화학·비철금속·섬유 등 압축공기를 공정 유틸리티로 사용하는 제조시설에 같은 분석 프레임을 적용할 수 있다.
향후 성과검증에서는 냉방부하와 냉동기 운전대수뿐 아니라 외기조건, 냉수·냉각수 온도 및 보조설비 운전상태를 함께 기록하는 것이 적절하다. 부하조건이 다른 기간을 단순 전력량으로 비교하지 않고 동일한 부하조건에서 시스템 효율을 비교하는 구조가 유리하다. 이는 일반적인 후속 M&V 설계 제안이다.
냉동기 성능은 정격효율만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실제 부하와 운전대수, 냉수·냉각수 조건을 함께 보아야 설비효율과 운전최적화 효과를 구분할 수 있다.
시계열 계측데이터가 충분히 축적되는 경우 부하예측, 이상운전 탐지 또는 운전조건 추천을 후속 적용으로 검토할 수 있다. 이는 향후 확장 가능성에 대한 제안이며 원래 CASE에서 AI를 적용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U.S. Department of Energy의 「Compressed Air Systems / Improving Compressed Air System Performance」는 이 CASE와 관련된 시스템 효율화의 일반적 기술 배경을 제공한다. 이 자료는 원래 CASE의 현장 실적이나 Evidence가 아니라 외부 참고자료이다. Ref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