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ase_day = 1.5287 × Wday − 21.5208
- 방법
- WLS
- 성능·해석
- Adjusted R² 0.9481 · RMSE 19.680kWh · CV(RMSE) 9.12%
열처리 · Baseline · 전기
E5 RETAINING PLATE 동일 중량 조건의 소비량 편차를 분석하고, ACF#3와 템퍼로 설비별 생산변수를 반영한 WLS Baseline을 구축한 사례입니다.
01 · CHALLENGE
02 · DATA
03 · BASELINE / MODEL
Ebase_day = 1.5287 × Wday − 21.5208
Ebase_day = 7.1244 + 0.0686Tday + 0.0281Wday
Ebase_day = 24.5317 + 0.1194Tday + 0.0009Qday + 0.0046Wday
04 · SAVING OPPORTUNITY
| 개선 시나리오 | Baseline | 목표 | 1차 잠재량 |
|---|---|---|---|
| ACF#3 · 동일 134kg 고소비 작업 정상화기존 분석의 1/4 분위 정상 소비수준을 현실적 1차 목표로 적용 | 183.3 kWh | 175 kWh | 4.5% |
E5 동일품목·134kg 기준으로 설비대기, 품질재작업, 목표온도와 가열 Profile을 동일하게 맞춘 뒤 M&V를 수행합니다. 템퍼로#2는 모델 오차가 상대적으로 커 예외일·운전조건 검토를 강화합니다.
자료 기준: 국내 제조 B사 MES·EMS 분석 및 M&V Plan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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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사용량과 주요 영향인자 데이터가 있다면 현재 설비·시스템의 Baseline과 절감 가능성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절감성과 검증은 기준기간과 개선후 측정자료, 독립변수와 보정조건을 명확히 정의하고 측정된 데이터에 기반해 절감량을 산정하는 구조가 중요하다.
이 사례는 에너지사용량 자체보다 부하를 설명하는 운전·생산 변수를 함께 비교함으로써 개선 전후의 차이를 해석하는 접근이 중요하다.
생산량·외기조건·운전시간 등 독립변수가 존재하는 공장 및 건물의 Baseline/M&V 체계로 확장할 수 있다.
향후 성과검증에서는 에너지사용량과 해당 CASE의 주요 부하변수·운전시간을 같은 시간축으로 수집하고, 기준기간과 개선후 기간의 조건 차이를 보정할 수 있도록 Baseline 변수를 사전에 정의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는 후속 M&V 설계 제안이며 원래 CASE의 실제 Measurement Boundary를 새로 정의하는 내용은 아니다.
이 CASE의 핵심은 에너지사용량 자체보다 이를 설명하는 부하·생산·운전조건과 함께 성능을 해석하는 데 있다. 개선효과는 동일하거나 보정된 조건에서 비교해야 실제 운전개선과 외부조건 변화를 구분할 수 있다.
운전·생산 데이터가 충분히 축적되고 반복패턴이 확인되는 경우에 한해 예측 또는 이상탐지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다. AI는 선택적 확장수단이며 원래 CASE의 검증 실적이 아니다.
ASHRAE의 「ASHRAE Guideline 14-2023 — Measurement of Energy, Demand and Water Savings」는 이 CASE와 관련된 시스템 효율화의 일반적 기술 배경을 제공한다. 이 자료는 원래 CASE의 현장 실적이나 Evidence가 아니라 외부 참고자료이다. Reference